parislemon

A New Glue For A New Kingdom

parislemon:

To me, the most exciting part of the Facebook/WhatsApp deal has nothing to do with the deal itself. Instead, I’m excited about the ramifications of such a deal. And I’m not talking about Facebook or WhatsApp here either. History will ultimately prove that deal genius or folly. But more importantly, I know that a deal like this has other people talking, thinking, and building.

The last group is key, but let me start with the first group. Once the fervor around the deal itself died down, we got a couple of compelling posts from the likes of Benedict Evans and riffing on it, John Lilly. Incidentally, both are now VCs. But neither started out that way, and both have long histories of solid thinking and writing.

Both understand that the Facebook/WhatsApp deal is simply the strongest signal yet that we’ve fully entered a new age in the world of computing where mobile is now the kingdom. And the $19 billion price tag simply shows that there isn’t yet a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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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ngchung

jiwoongchung:

얼마전 Xper에서 주최한 2013년 기년회를 다녀왔습니다(http://xper.org/wiki/xp/2013_bc_db_b3_e2_c8_b8)

기년회? 송년회가 아니라? 기년회는 송년회와 다른 긍정적인 의미의 회고가 함께 하는 자리인데요. 간단히 Xper 페이지의 소개를 옮겨와 봅니다

기년회는 1년의 자기 성장을 나누는 모임입니다. 한 해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깨달은 교훈과 배움을 나누며 2012년을 매듭짓는 송년회입니다 기년회를 통해서 크게 보면 두 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It has rarely proved practical to produce exactly the same product by machines as we produced by hand. Indeed, one of the major items in the conversion from hand to machine production is the imaginative redesign of an equivalent product. (…) mechanization requires you produce an equivalent product, not identically the same one. Furthermore, in any design it is now essential to consider field maintenance in the long run it often dominates all other costs.
Richard W. Hamming - The Art of doing Science and Engineering
It has always seemed strange to me… the things we admire in men, kindness and generosity, openness, honesty, understanding and feeling, are the concomitants of failure in our system. And those traits we detest, sharpness, greed, acquisitiveness, meanness, egotism and self-interest, are the traits of success. And while men admire the quality of the first they love the produce of the second.
John Steinbeck, Cannery Row
seokyel

seokyel:

- 돈이 없이 사업을 시작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한 푼이라도 아껴야 했기 때문이다. 돈이 있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그렇다면 아무리 멍청한 사람도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비즈니스 플랜을 쓰지 않는다. 항상 변화하는 것이 유일한 계획이다.

- 기회는 사람들이 불평하는 곳에 있다.

- 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30명 이하의 직원들이 모여서 일할 때이다. 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더 많은 문제들을 매일매일 만나게 된다. So, life’s not easy, right?

- 처음 시작한 날의 비전을 잊어서는 안 된다. Small Business를 돕고 싶었다. 거기에 고용 창출이 있었고, 혁신이 있다.

- 어떻게하면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돈을 버는가? 부유한 사람들에게 돈을 버는 것은 쉽다.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돈을 벌려면, 먼저 그들을 부유하게 만든 이후, 그런 후에 돈을 벌면 된다.

- 중국의 가능성은 상하이, 북경, 광저우에 있는 게 아니다. 서쪽, 중부에 있다. 그들도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들을 부자로 만들어준다면, 어마어마한 가능성이 있다.

- 이렇게 성공하리라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 14년 전 월급이 90달러였고, 10년 전 직원들 월급만 밀리지 않고 주었으면 기도했다.

- 오늘 일을 열심히 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내일 모레는 아름다울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내일 저녁에 죽는다.

- 좋은 기업을 만들려면, 좋은 코치를 찾아라. 그리고 적어도 3,5년 간은 변하지 말고 한 자리에서 노력해라. 그 안에 변하면 망친다.

- 알리바바는 작은 비즈니스들을 성공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아직 중국에서 우리가 이뤄야 할 목표가 많다. 우리가 가슴으로 인도네시아의 작은 비즈니스들을 성공시키고 싶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아직 우리는 준비가 되지 않았고, 따라서 우리는 글로벌 컴퍼니가 아니라 중국 기업이다. 하지만 그것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 사업을 한다면 네가 정말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해라. 그래야만 혁신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작게 시작해라. 가장 쉽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 사랑이랑 똑같다. 여자를 만날 때 ‘어떤 남자보다도 더 너를 좋아한다’ 하는 여자를 만나야 하는 것 처럼.

- 알리바바의 정부에 대한 스탠스는 다음과 같다 : 정부를 사랑하자, 하지만 결혼은 하지 말자. 즉 정부에 협조적이고, 항상 정부를 돕는다. 하지만 그들과 비즈니스를 하진 않는다.